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해외에서 만난 민승 자매가 남편의 외도로 광야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잘 견딜힘을 주시고, 지혜롭게 지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0월16일에 아들 마티쓰와 귀국하려고 하니 순적하게 도와주소서.
그의 형편을 다 알 수 없기에 뭐라 할 수 없지만 주님은 다 아시오니선한 길로 인도하소서.
공동체의 중보기도의 힘을 믿는다 하였습니다.
그 믿음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