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목장식구들과 가족들의 질병의 흉년이 계속되어 중보기도 요청 드립니다.
차현정 부목자님의 남편 최요환 부목자님의 기침이 두 달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침이기에 연주활동에도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임명진 집사님은 20여년 심부전증으로 투석하고 계시는데, 최근에 고관절이 아파오고 또 그제는 버스 타다 발목이 골절되어 깁스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강미아 집사님 남편 이준우 집사님은 편두통으로 고생하시다가 귀에 대상포진이 오고 눈쪽으로 올라가 눈이 안 감기는 마비 증세로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검사 중에 뇌하수체 종양을 발견하여서 추가 검사를 하려고 대기중에 있습니다.
이런 중에 무리가 되었는지 강미아 집사님은 편도주위농양으로 기도가 막혀 생명에 지장이 있을 수 있다는 판단하에 입원치료를 받았고,또 시어머님은 낙상으로 척추에 금이 가 입원 중이십니다.
크고 작은 질병의 고난 가운데 있으니 '고쳐주소서'의 말씀이 큰 은혜로 다가옵니다. 질병의 흉년 가운데서도 말씀의 공동체 잘 붙어 하나님께 기도하는 목장 되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