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난 9월초 여직원에게 말실수로 성희롱 관련 조사를 받고
이번주 금요일 14시에 심의 예정입니다.
죄없는 아내까지 심의에 참석하라 합니다.
아내는 분리된 상태로 상대자에게 용서를 구하며
무릎을 꿇은것이 죄가 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렇다고 치지만 아내까지 나오라는건
너무 치욕스럽지만 겸손히 나가겠습니다
그날 위원들께 소명서를 전달할텐데
마음을 여실수 있음 좋겠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여호람이 옷을 찢는것과 같이
회개하여 이 사건이 해석되길 원합니다.
저희에게는 어린 두딸이 있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