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5-1 우영희 집사님께서 내일무릎 연골 파열 수술을 하십니다. 집도하시는 의사의 손길을 주께서붙들어 주셔서
안전하게 수술이 잘 되고 후유증 없이 회복되기를기도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