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제 속마음을 주님과 공동체에만 쏟아놓고 연약한 남편에게는 평안입니다하는 적용을 하고 있는데 입만 열었다하면 저를 비난하고 조롱하며 모욕하는 남편에게 분이 차올라 어느새 남편을 흠씬 두들겨 패고 있는 상상을 하고 맙니다....ㅠㅠ 어제는 겨우 연휴 이틀째인데 못참고 그만 남편에게 너무 힘들다고 솔직해지고 말았어요....ㅠㅠ 오늘도 아침부터 이런저런 잔소리를 일삼는 남편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들불같이 불쑥불쑥 올라와 죽을 것 같고 제 죄가 안보여 어둠속에 가라앉을 것만 같습니다....ㅠㅠㅠ 믿음 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오늘 하루를 살 힘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여! 저를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살려주옵소서!!! 저의 이기적인 눈을 떠서 남편의 상처투성이 피투성이 불쌍한 실체를 보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