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판교 여직장 289-2 정수인입니다.
박예전 시누(81년생) 올 초 뇌종양 재발 판정을 받고 투병 중입니다.
일주일 새 상태가 갑자기 나뼈졌고몇 일 만에 거동과 일상 기본 생활이 안되어 지난주 금요일부터 요양원에 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방사선 검사를 위한 CT,MRI검사를 받았습니다.
의사 면담결과도 우려했던 것처럼 상태가 너무 안 좋아추석 후 방사선 힘들다고 합니다.
뇌부종이 심해오늘 바로 긴급입원이 결정되었고마지막 남은 엄청 쎈 항암을 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오늘 이동과 입원 그리고 간병인 구하는 과정이 순적하게 진행되고.
박예전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 가족들이 때에 맞는 적용을 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지난주일 목사님이 요양원에 방문해주셔서 예배와 영접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날 박예전이 드린 예배와 아멘으로 고백한 믿음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천국소망과 구원의 확신을 갖게해주세요
박예전의 오빠, 박지원 집사가 이해할 수 없고 감당어려운 이 사건을 주님과 공동체를 의지하며 잘 지나갈 수 있도록. 또 흉년의 사건이해석되는 기적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