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죄 가운데 있는 마크 테일러 집사가 일대일양육을 통해 은혜의 길로 돌아서길기도합니다.
말씀공동체 안에 돌아오면 소망이 있는 성도인데본인의 힘든 어린시절과인생이 해석되지 않아 죄 아래서 벗어나질 못합니다.
자녀들을 사랑하고 아끼지만 지난 3년 간의두 집 살림과 밤 근무으로 인해4명의 자녀들이 외로워하고 어두워져 갑니다.
이번에 일대일 양육을 받겠다고 했으나 시간상 이유를 대며 시작을미루고 있습니다.
몇 년 동안미루어진 양육이 이제는 시작될 수 있도록,사단의 공격과 견고한 진이 무너지길 중보 부탁드립니다.
1. 마크 테일러 집사가 9.25수요일 16:30에 양육 1주차 시작하도록
2. 양육과정 중 사단의 방해로 스케줄 미뤄지거나 취소되지 않도록
3. 언어적 장벽을 넘어과제와 말씀이 이해되는은혜가 부어지도록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