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38-1 목장(김영신 목자) 이은경 집사입니다
집 매매가 몇달째 안 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연세도 많고. 편찮으시고, 세입자에게 돈을 줘야 하는데 집이 팔리지 않아서 상황이 많이 어렵습니다
집이 빨리 팔리기를 기도드립니다
중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