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9월 25일(월) 항암3차까지의 경과를 보여줄 CT결과를 듣고 혈액검사 수치가 괜찮으면 입원후 4차 항암제를 맞습니다.
치료과정에서 부작용을 감해주시고 그안에서 기도로 가족이 하나되고 공동체의 위로를 받고 가게 하심에 감사가 됩니다.
계속되는 치료의 과정에서 공동체에 묻고 기도받으며 어느 환경에 처하든 현재의 역할을 잘 분별하고 그것을 감당하는 이진희 집사와 제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