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목장 지체인 허윤서집사님은30대초반에 난소암이 발병 40대에 유방암으로 완치되셨다. 50대에 다시 유방암4기로 폐전이, 뼈전이 된상태이십니다.
3번에 암사건에도 그 가정에구원의 지팡이로 쓰임 받아 시어머니도 영접하고 소천하시고 요양병원에 계시는 시아버지도 영접기도를 한 상태이십니다.
귀한 딸 둘도 아직 교회는 안 다니지만 엄마의 삶을 통해 이젠 조금씩 설교도 같이 듣고 보석상자의 글도 인용하며 너스레를 떤다고 합니다.
매일의 하루를 선물로 잘 누리고 계시어 우리에게언제나 도전과 은혜가 되는 집사님이십니다.
여러번의 항앙과정중 폐에 물이 차는 일이 발생했는데...처음엔 깜쪽같이 마르는 것에 우리모두 신기해 하며 기뻐했는데...코로나전염 이후로는 통 폐에 물을 빼도 또 생겨서 폐가 하얗다고 합니다. 긴급으로 응급실에 입원하셔서 내일 다시 물을 빼고 추이를 본다고 하십니다.
폐에 물이 원활하게 빠지고 더 이상 가래 기침 호흡곤란으로 힘들지 않기를
항암치료가 신속히 이루어져 효과를 볼수 있기를
남은 두딸과 가출한 남편도 집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