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어머니 최순례(91세) 치매(4등급)이십니다.
3년 전에 우리들교회 부목사님 심방을 통하여 어머니가 영접기도를 따라 하셨지만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죄인임을 인정하면서도 한 가지 죄 고백 하는 걸 어려워 하셔서 끝내 못하셨습니다.
동생이 지방에서 모시고 계시는데 이 번 추석에 성령님이 함께 하셔서영접기도와 죄 고백 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