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휘문 청년부 김태규입니다. 어제 저희 아버지가 새벽에 화장실에서 의식잃고 고꾸라지셨습니다..
그래서 어제 신경검사받으러 가셨는데 다행히 이상은 없다 하셨네요....이번년도 초에는 부정맥으로 입원하시더니 이번에는 갑자기 이런 일이 발생해서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37년동안 건강하게 군생활 하신 아빠인데.....아빠의 이런 모습 볼때마다 마음이 많이 심란합니다.
주님 저희 가정의 제사장인 아빠를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