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주님 김선희 집사님 아들 주원이가 중3학년인데
지금 가정에서 일어나는 부모들의 싸움으로 인해 재판까지 간 상황에 주원이의 일탈이 이어지다가
어젠 술마시고 얼굴을 다치고 왔는데 주여
오늘 가출을 했습니다
주님 주원이 만나주시고 집으로 들어 올 수 있게
선희집사님 따뜻하게 안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