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은오빠 김두한(64세) 중풍병을 20년간 앓고 있어 지금은 거동이 안되어 요양병원에 있습니다.
같은 병실에 있는 80된 환자 한분이 오빠에게 너를 낳고 네어미가 미역국을 먹었냐고 하며 욕을 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쓴다고 합니다.
작은오빠의 상한 마음이 예수를 만나는 사건이 되기를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환경입니다. 이곳에서 평강을 얻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