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양보영 집사님의 쌍둥이 아들 김로한, 김로건 (8살) 이 둘 다 자폐성 지능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생활패턴도 깨져서 처방받은 약을 먹여도 잘 듣지 않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쌍둥이들이 잠을 잘 자도록 재워주시길
양보영 집사님 부부의 체력과 건강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