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올해84세 되시는 윤동림친정어머님이 누워만 계신지가 일년이 넘고 이년이 되여 갑니다. 남동생과 올케가 모시고 있는데 저도 치매시어머니를 모시고 있어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 밖에 찾아 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님이 우리들교회에 등록은 아프기전에 하셔서 담당목사님의 심방도 받으셨고 구원의 확신도 가실때 마다 다시 여쭈어 보고 같이 기도합니다.
제마음은 어머님이 건강하게 되셔서 다시 일어나 같이 교회 가는것입니다.
주님께서 제일좋은길로 저의 어머님을 인도하시고 제안에 어머님을 잘 못해 드리는 정죄감이 많습니다.
주여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남동생 남육현 올케 배순일 전도해야 하는데 제가 자주 연락도 못하고 삶으로 전도를 못하니 주여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어머님이 오래 아프시니 두언니와 남동생이 다 힘들고 마음들이 아픕니다.
이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여 모두 주님께 나아와 말씀대로 남았더라의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