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홍윤남 집사님 친정아버지께서 혈압이 높고 치매가 있으신데 상한 음식 드시고 설사가 멈추지 않아 금요일 병원가셨는데 혈압이 낮아지고 신장이 망가져 24시간 투석을 해야해서 오늘 갑자기 중환자실로 옮기셨는데 의식은 있다고 합니다. 화요일 면회시간까지 잘 버티셔서 영접기도 할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딸의 애통함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 사건으로 예배 잘 나오겠다고 하시는 홍집사님이 불안해 하지 않고 말씀앞에 통회자복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