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97또래 채병윤 형제가 귀가중 넘어져서 허리골절이라 합니다. 3일째 누워만 있어서 너무 힘들고 불안한데 불안히지 않고 잘 나을 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