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수술에 이어 오늘 오전 재수술을 했습니다.
의료진들이 목표했던 대로 수술이 마쳐졌다고 합니다.
기도를 80%정도 넓혀놨는데,주말동안 목에 끼운 관(튜브)을 빼보고 숨을 잘 쉬게 되면 화요일쯤 서울대병원에서퇴원 후 재활병원으로 입원할예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관을 계속 끼고 살거나 큰 수술을 해야됩니다.
남편의 마음에 평강주셔서 관을 빼도 숨을 쉴 수 있는 것을 인지하고, 튜브를 뺐을때 안정적으로 숨을 잘 쉴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