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30-3목장 최향란부목자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향란부목자님 장성한 두자녀의 정신적아픔으로 늦은나이에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중심잡는 한사람으로 말씀 붙들고 공동체에 잘 매여가고 계신데 찬희의 사건으로 많이 낙심되고 두려움도 생긴다고 합니다.
찬희가 10여년동안 은둔하다가 4월에 정닌과 병원에 입원하는 과정에 구급차로 이송중 이송직원의 눈(라식수술함)을 쳤고 병원 도착후 다른 직원의 눈을 쳐서안경이 부러지는 사건으로 경찰에 고소건이 되었는데 합의금으로 1500만원을 요구한다고 합니다. 안 믿는 남편도 힘들어하고 부목자님도 힘들어합니다.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남편이 주님 앞에 나아올수 있도록 해주시고 구원을 위한 지혜를 주셔서 공동체가 어떻게 도울지 인도해주시고 원만하게 해결될수 있도록 간곡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