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손화정 집사님이 전남편과 이혼한지 6년 정도되었고 교회에 나온지는 3년이 되었습니다.
목장의 처방을 따라 띵크양육도 받고 양육교사는 스스로 받았습니다.
또한 남편과 가까운거리에 집을 구하라는 처방에도 순종하여 가까이 살며 왕래하고 있습니다.
전남편을 부부목장으로 인도하라하여 남편에게 적용했고두번째 권유만에 12일 처음 목장에 갔습니다.
계속 부부목장을 나가서 가정이 회복되고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