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동생[정희상목사(51)]과 제수[한경미(43)]씨는결혼후정민균(20),정민영((17),정민서(15), 정승균(13) 2남2녀의 자녀를 낳고,2011년경 목회를 한다고 큰믿음교회(현재 사랑하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신학교를 졸업해서 목사안수를 받아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이단으로 거론되는 교회에서 목사안수받고 시작한목회는 본가에 걱정근심만되었고, 개척교회 운영의 어려움으로4번정도 교회를 옮기며 근근히예배드리다가 2년전 부부간의불화가 심해져 2년전부터별거에 들어갔고, 교회는 목사의피난처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혼사유는남편입장에서는 '아내가 차갑고잠자리 거부, 무시한다.'고 하고 있으며,아내입장에서는 '인격적인 존중과 배려를받지 못했고 남편.아빠 역할을 못해더 이상 참고살수 있는 한계를벗어났다.'고 합니다.
남동생은 지난 코로나기간동안 음식배달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목회도 어려운 상태입니다.현재 장기간 별거로 남동생은 제수씨와 자녀들과 따로사는것이 편해졌고,양가부모님께 이혼 통보한 상황이라이젠 이혼만 고집합니다.
처음 이혼얘기 들었을 때는 남동생에게 말씀으로 권면했지만 피해의식만 앞세워 자기 합리화만 해서 그 뒤로는 불편해서 연락을 피했고, 지금은 부모님도, 가족모두 이혼을 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어 절망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으로 맺어진가정이라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요즘에는 동생 가정의 구원에 대해거룩한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으로는 '다 끝났어. 이혼이야!'하는 생각이 들지만 형제에게 무시당하고 수치를 당하는 것이 싫어 마음속에 힘든 것을 회피하고 싶은 죄악이 있음을 회개합니다.남동생 부부의 이혼문제에 대해결과를 예단하지 않고 수넴 여인이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죽은 아들이 다시살아난 것처럼 하나님께서 남동생 부부를 불쌍히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아울러, 남동생이 말씀을 듣는자리로 인도 될수있도록 아낌없는 사랑의 수고를 할수 있기를 기도하며, 이번THINK 목회세미나에 인도될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고,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한영혼이 살아나고한 가정이 살아날수 있기를 간곡히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