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는 노경애초원 밑에 있는 목장 중에 하나인~~
코로나의 갇힌 3년의 시간을 정말 힘들게~
그럼에도 붙잡을게 없어~날마다 살아나는 큐티로
붙들고~살아가고~살아났습니다
딸(아들)로 부터 후회 한다는 말을 듣게 됐고~
예배,교회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후에도 예배를 두번이나 나오게 됐는데~
목자님의 호기심과 눈빛과 말로 ~딸(아들) 의
맘이 완전히 닫혀서~그냥 눈물만 납니다
분별하고,거룩해 지는것,깨어있는것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통회 자복 하는것,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또 '하나님 보시기에'를 생각한다면
~똑같은 자녀를 기르고~'구원'때문임을 잊지 말고
~그 '입'좀 ~~'거기까지'~만 해주시고 ㅡ
시체인 저와 제 자식에게 ~눈에 눈을 코에 코를
입에 입을 맞추고 엎드려 ~주실 수는 없나요~~
그저 ~결국은 '돈이다'하며~앞,뒤 맥락 없이
끊지 마시고~저의 목장이 아닌 서로 ,함께 ,우리,
의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샬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