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황경옥 부목자님 막내 아들이 갑상선 암과 임파선 전이 진단을 받았습니다.
조속히 수술 일정이 잡히고 온전한 회복에 이르도록 구원의 사건이 되길 중보 부탁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