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98-1 목장 유서연 집사님 둘째 아들 태혁군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1. 부모님 안 계시는 A친구 집에 이틀간 태혁이와 친구들이 가서 라면을 끓여 먹고 어질러 놓았습니다. 산후 조리 중인 엄마가 인터폰으로 전화해 이 광경을 보고 놀라 학교로 연락을 하셨습니다.
2. B라는 친구가 반 여자친구 가방에서 핸드폰을 빼서 숨겼고 B가 태혁이한테 핸드폰을 줬다고 합니다. 태혁이는 핸드폰을 다시 B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이런 일이 2번 있었고 어제는 그 여자 아이 핸드폰을 가져다가 저녁때가 되어서야 여자 친구에게 돌려주어 여자친구 어머니가 현재 화가 많이 나신 상태로 어찌될 지 모르겠습니다. B학생이 책임이 크지만 그 핸드폰을 거친 친구들 이름까지 거론되고 있고 학폭으로 처리하겠다고 합니다. (A친구 4회 /태혁이와 다른 친구 2회)
3. 태혁이가 학교 친구이자 학원 친구 C로부터 아이템을 사달라는 부탁을 받고 대신 해 주면서 기프트 카드를 받게 되었는데 8월29일부터 그 아이가 보낸 기프트 카드가 19만원 가량 됩니다.
위의 3가지 사건이 한꺼번에 몰아닥치면서 태혁군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당장 월요일날 학교에 가면 위의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데 두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2번 사건이 학폭으로까지 이어지지 않고 원만하게 해결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춘기를 맞아 중심을 잃고 방황하는 5학년 태혁이가 자기의 잘못을 깊이 인식하고 해당 학생과 부모님께 진정성 있게 사과하고 학교생활, 친구 관계를 바로 세워가도록, 자기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도록, 중단된 예배가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