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33 3 판교 실버목장, 김유인집사님의 남동생분(김유일님) 4일 소천하셔서 오늘 가족장으로 목장식구들과 모여 장례를 치뤘습니다. 황망중에도 집례해 주신 김석규목사님께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