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남동생네 심윤숙집사(올케)의 암투병중
의사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주님, 유방암의 전이소견으로 현재는 뇌수막치료에 있습니다.
부디 끝까지 고통을 감하여주시고,
오늘 부목사님의 심방예배가 오직
천국소망 붙드는 시간되게 도와주시고
올케의 엄마가 천국에 대한 말만 나와도 불란이 일어날까 염려하고 있답니다.
부디, 그 엄마의 마음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옵소서
조카 손유하(초5)와
남동생 손석기가 믿음의 뿌리가 견고히 내려지길
우리의 모든 가정이 성막에 붙어있는 역할을 다할수 있길
불쌍히 여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