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21-2 판교직장목장 윤지민B집사님아버지(윤병서님)가 배사고로 피의자가 되어 피해자(6주진단)와 합의가 이루어지지않아 고통중에 계십니다.보험도 없고 황당한 합의 요구받고 몸져 누우셨다고 합니다.원만한 합의와 위로,가족구원의 사건으로 이어지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