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판교 여중3 임채경의 자해가 끊어지지 않고 있는데 불쌍히 여겨주세요.
자꾸 자신의 자존감을 다른 곳에서 찾고 그것들이 좌절될 때마다 크게 흔들리는데, 최근에도 커터칼로 몸에 자해를 하고 죽고 싶다고 했습니다.
채경이가 중간이 없는 경향이 살짝 있어서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자기는 필요 없는 존재라며 극단적인 선택을 올해 들어서계속 하고 있습니다.
친한 언니 오빠들과 술을 먹기도 하고 몸에 타투와 피어싱을 하는 모습을 보며 어머님(이시연 집사님)이 많이 힘들어하십니다ㅜㅜ
어머님 말씀으로는 채경이도 채경이지만 사실 채경이의 큰오빠도 상처를 많이 받아서 많이 아플 거라고 하십니다. 다음주에 이사까지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이러한 가운데서 언제 또 채경이가 자해를 할까, 가정에 무슨 일이 생길까 너무 불안하고 두렵다고 하십니다.
채경이 아버님의 사업도 다 좌절된 상태인데 아직 목장을 참석하지 않고 계십니다.
1. 채경이가 말씀 안에서 하나님 자녀로서 자존감을 찾고 더는 자해를 하지 않도록(빕스 캠프 잘 참석하고 은혜 받을 수 있도록)
2. 채경이 큰오빠의 마음을 하나님이 위로해주시길
3. 채경이 아버님께 구속사의 말씀이 들어가고 목장 참석하실 수 있도록
4. 지금 너무 힘드실 채경이 어머님(이시연 집사님)이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는 말씀을 붙들고 무너지지 않을 수 있도록, 두렵고 불안한 마음 하나님께서 만져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