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첫째주 토요일 둘째아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둘째아이는 그간 염주도 차고오고
부처님 반지라면서 두번째손가락에 굵은반지를
끼우고다닙니다
제가 내일부터는 양육교사를 양육받습니다.
음...그런데
우리둘째가 계속 관세음보살과 천수경을
읊조리고반복을하더라구요 (1시간 면접교섭중 중간중간)
태현이 다어떻게 외웠냐면서 무반응이 아닌 반응과
그렇게 날마다 기도하는지 묻고
엄마는 하나님께 늘기도하고 있다고 우리태현이와 형을위해서 ...그리고 사랑하는 아빠위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이름이거룩...주기도문으로 기도한다고이야기해주었습니다.
숙제를 하는데 분명 아까는 괜찮았는데
계속 징그러운 기생충알이 목뒤에 붙은 유투브짤영상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않으며(일부러본게아니고 말씀검색하다 지난월요일에 우연히 본영상임에도)
저녁조차먹을수없는 구역감으로
힘들어서 대적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기도하였음에도
모두의 기도가 간절해져 올리게되었습니다
영적인 싸움인걸까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성령의 임하심으로
권능받아서 남편을 원망하기보다
용서하는마음이 생기고 제안에
안식을주셨는데요 목장에서 엊그제 나누고오기도하고요
너무 힘이드네요
저희 태광이 태현이 자녀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