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큰아들과 작은 아들이 저희부부가 집을 비운틈에 서로 다투다가 큰아이의 실수로 작은 아이가 손이 크게 베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큰아이 선우는지난 월요일 다니던 정신건강의학과 선생님께서 입원이 낫겠다고 하셔서 진료후 분당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게되었습니다.
9월 15일 오전진료후 자리가 있으면 바로입원하라고 안내받았습니다.
그전에라도 응급상황이 생기면 바로 응급실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시간이 지체되지않게 진료 자리가 꼭 날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저와 아내가 서로 원망하지 않고 제가 제 죄만 보고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