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신결혼한 가정입니다.양선희B집사님 연약한 체력으로 어린 두 아들을 케어하며 가시는데 아들 홍우림(31개월)이 눈맞추기가 어렵고 의사소통이 잘 안되어 8월 28일 자폐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일주일뒤에 결과가 나옵니다. 이 사건 앞에 걱정과 두려움을 내어놓습니다. 아들을 통해 엄마의 사명을 일깨워주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듣고 어떤 결과도 주님의 응답으로 받겠다고 하십니다.두 아들양육에 부족함 없는 지혜와 능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