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윤혜은 집사님
목욕탕에서 넘어지셔서 갈비가 다발성 골절로 지금 입원중이십니다.
통증도 있으신데 침대에서 거동이 불편하니 힘드십니다.
폐부종이 될까 독감에 취약하셔서 걱정이 됩니다.
요즘 입맛이 없으셔서 10키로 감량이 되셔서 체력도 많이 떨어지셨다고 합니다.
현장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사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하며 중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