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 (정애선목자)목장을 섬기고 있는 정영희부목자님이 3월4일 서울대에서 자궁
내막증으로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전 검사로 당뇨까지 발견 되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수술전에 당수치가
떨어져 무사히 수술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혹들도 제거 했고 물혹들도 터트렸다고 가스도 어제 나와서
운동도 하시는 모습에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안심하며 기뼈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수술 부위가 짓무르고 복부에 가스가 차서 다시 금식중 입니다.
계속 운동을 해도 가스가 안나오면 코와입에 호스를 넣어 인공적으로 뽑아내야 한
다고 합니다.
이과정 지나고 나면 더큰 산(시험관시술)을 넘어야 하는 부담감도 있습니다.
수술부위가 잘 아물고 가스가 나오기를 ....
간병하시는 남편 집사님이 같이 고통하며 집사님의 곤고한 마음을 같이 공유할 수
있기를 중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