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광희 집사님 아들 윤성원(38세) 형제가 빚 문제로 잠적했다가음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운전하다 경찰에 잡혔다고 합니다.
이광희 집사님이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촛불의 사건으로 해석하시고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 태양을 보게 되는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