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전우재의 엄마 전성은 집사입니다.
우재가 극희귀질환 진단을 받고 계속해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아이의 재활치료비가 너무 부담이 되어 치료를 중단할까 하는 생각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주님께서 아이의 치료비는 꼭 채워주시는 역사하심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보살핌으로 우재가 아직까진 다른 증상없이 재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이의 치료비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이의 건강 또한 주님께서 돌봐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재가 9월에 세돌인데 아직 서고 걷지 못하는데 주님께서 우재의 두 다리를 일으켜 세워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