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 이형성증후군(혈액암)으로 투병중인 수경이가 열이 내리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17년간 투병중인 수경이가 너무 고통스러워 순간순간 삶을 포기한채 살기도 했는데
우리들교회 다니려고 경남 마산에서 공기좋은 남양주시로 이사온지 2달째 또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는데 우리들교회 중보기도의 위력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수경이는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공동체가 있기에 고통속에서도 외롭지 않았습니다
청년부 하진희목장과 최송희목장 우리들교회 중보기도에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