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어제 저희부부가 시댁제사에 가있는동안 저희 아들둘이 게임하다 싸우게 되었고
큰애가 둘째방으로 커터칼을 가지고 들어갔다가 나가라고 밀치는 둘째 왼쪽손 엄지 검지 사이에 깊게 상처가 났어요.
오늘 1시쯤 수술잘마쳤고
선우는 학교에서 위클래스 상담후 그 내용을 바탕으로 위기관리협의회를 3시반에 여신대요.
저희가 고속도로에 있는동안 선우담임쌤과 권찰님께서 아이들병원에 와주셨어요.
제가 add로 약을 먹고 있는 큰애를 안일하게 생각하고 두 아이를 집에 두고 간게 제일 마음에 걸리고, 선우를 보자마자 혼내고 소리지르고 때린것도 마음에 걸려요.
저희 가족 모두 어제 사건으로 정죄감에 눌리지 않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선율이는 금욜퇴원, 2주후 실밥 푸를수 있다고합니다.
더불어 입원기간동안 선우를 돌봐주실 시부모님께 믿음이 들어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