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황지후(11살, 남아)는 시각장애 1급으로
앞을 잘못보지만 너무 예쁘게 잘웃고, 혼자 신발도 신으려고 스스로 하려 많이 노력했던 천사같은 아이였습니다.
그러다 작년 2월 코로나였지만 치료를 제때 받지못해 뇌염까지 발전해 거의 뇌사에 가까운 상태로 1년6개월 동안 있어요.
반복되는 폐혈증으로 요양병원과 중환자실을 반복해서 오가며 위루관도 하고.. 최근엔 알수 없는 염증이 이마에 생겨 부풀어 올랐는데 뼈까지 녹아서 뇌에 염증을 긁어내야 했지만..상태가 워낙 안좋아 이마의 염증만 제거후 뼈는 구멍이 나있고 살은 패여있는 상태입니다.
하루하루가 악몽같고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을 지후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이 가정이.. 피투성이여도 살아있는 자체가 기적이고 감사한 이 가정이 부디 주님이 찾아가 주셔서 복음이 전해지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지후도 의식을 되찾는 기적을 바라고 싶지만 주님 손에 맡기오니 지켜주시고, 주님의 자녀이오니.. 고통을 감하여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