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0살 된 딸이 느즈막이 제빵일을 하고 있는데 본인은 능력도 없고 쓰레기라며 죽어야 할 인생이라고 한탄하며 삶에 대한 소망이 없습니다. 숨쉬기도 힘들만큼 삶이 싫다고 합니다.
그렇게 힘들면 다른 일에 도전을 해보라고하니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냐며 모든 것에 비관적입니다. 새벽3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불면이 있어 매일 소주를 2병 가까이 마시고 잠을 청합니다. 딸이 이렇게 된 것이엄마인 저의 잘못이기에 주님께 회개하며 딸의 구원을 위해 가지만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 설교때 들은 도자기와 질그릇에 대해 딸의 소중한 존재에 대해 얘기를 했지만 제가 할 수 있는것은 주님께 기도하며 의지하는 것 밖에 없어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