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9-1 골드목장 전수연목자입니다.
저희 목장에 조정일집사님을 소개합니다.
2018년도에 등록하시고 저희 목장에 오신지 5년째 되십니다. 올해 연세는 80세 되셨구요, 당시 파킨슨과 투병 중이셨습니다. 걷는데 조금은 불편해 하셨지만 주일 예배와 목장엘 빠진적이 없으셨습니다. 그러나 2019년 코로나로 인해 교회 출입과 운동마져도 할 수 없는 환경에서 몸이 점점 경직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올해 들어와 코로나로 부터 자유로와 져서 집안에서라도 운동을 조금씩 하셨고 지난 3월과 6월에는 목장 부부모임에도 참석을 하셨더랬습니다.
약 10일 전에 화장실에 홀로 들어 가시다가 넘어지셨는데 얼굴과 팔 다리를 심하게 다치셨습니다.눈가가 심하고 깊게 다쳐 피를 많이 흘리셨구 가까운 대학 병원에 입원하셔서 눈부위는 겨우 꿰매고 지혈을 하였으나 목 또한 심하게 다쳐 부목을 대고 있으며 침을 삼킬수가 없어 지금 코에 튜브를 끼어 음식물을 주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식물을 입안에서 씹고 삼킬정도가 되기까지 앞으로 어쩌면 3개월 정도 걸릴수 있는 곤혹한 환경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주님께서 조정일 집사님 만나 주시고 아픈 부위 만져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잠시도 떠나지 못하고 눈동자 같이간호하고 계시는 김희원 부목자님 곤비치 않도록 강건캐 하여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런 기막힌 고난을 주신 주님 뜻이 무언지 알게 도와 주시고 감사를 드릴수 있는 믿음과 환경도 허락하여 주시기를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