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공명희 집사님 아들 이상민 이혼 후 어린 아들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둘째가 7개월때 이혼하고 7살된 지금까지 집사님과 아들이 애들을 양육하면서 집사님이 이번 여름방학때 친엄마와 처음 만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들의 분노가 심해서 개학이 다가오는데도 애들을 데려갈 생각도 안하고 키우지 않겠다고 합니다 데려간다고 해도 애들에게 부릴 분노를 생각하면 걱정이 됩니다 공명희 집사님의 애끓는 부모의 안타까운 마음에 먹먹합니다예배도 떠나있고 가정도 훼파된 이상민 아들의 마음을 만져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