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영희 집사님께서 새벽에 화장실 가다가어지럼증으로 침대 모서리에 부딪쳐서 갈비뼈 두 대가 골절 되었습니다.
좋아지는 중에 감기가 와서 재채기를 하다가 다시 뚝 하는 소리가 나서 재채기 하기도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속히 갈비뼈가 붙고 감기 몸살이 나아서 목장과 사랑부 섬기는 일에도 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