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어제 1부 예배때 홍은비 학생의 간증과 여러 청소년부 아이들의 간증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고 오늘 큐티 말씀 본문 중에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라 라는 구절을 보면서 청소년기에 사고를 치고 학폭 가해를 하는 아이들을 용서 못해서 그대로 갚아주고 싶은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재들은 변하지 않는다고 사회의 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집사님들이 강당에 올라오셔서 내가 가정을 중수 못해서 아이들이 죽어나갔다고 간증하시는 모습과 이번 청소년부 아이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구나 저 아이들도 어떻게 보면 피해자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제 마음에는 악으로 당했으니 악으로 행해주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제는 과거 처럼 악으로 행하지 않고 이것을 주님께 맡기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들교회에 있는 청소년부 아이들의 상처를 주님께서 보듬어 주시고 상처가 별이되어 살아나고 다른 사람도 살리는 아이들이 되기를 학폭의 상처가 있는 아이가 있다면 주님께서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해주셔서 치유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1부 예배때 간증한 은비학생과 어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은비가 지금 학생의 때를 잘 보내고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 상처로 부터 자유해지기를 어머님의 건강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아픈 부분 치유해주시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