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시순 집사님 눈에 염증이 심해서 치료받고 있지만 진물이 계속 흐르고 눈이 침침해서 많이 불편하고 시력이 안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염증이 속히 가라앉고 시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회복시켜 주시고 남편분이 교회까지 차로 태워다 주지만 예배는 안드립니다 믿지 많는 남편과 아들가정이 구원 받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