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경남 산청군에 사시는 남복연(93세) 어머니 8/14일 목사님 심방후 세례 베푸실때 최상의 컨디션과 특별히 귀가 열려서 예배에 집중할 수 있게 하시고 천국소망 확신 주시길.
먼길(왕복10시간) 오가시는 목사님의 안전을 지켜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