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2-3 여자목장 하현수 부목자님의 딸의 이별 통고로 남친이 칼로 좋지 않은 짓을 하러 가려는 것을남친 아버지가 제지하려다가 결국 경찰서에 신고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로 인해 민주도 경찰서에 다녀왔고 경찰서에선 뭐든 말하며 행동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남친쪽 아버지로부터 막 성인이 된 아들의 인생을 위해 형 집행을 받지 않게탄원서 부탁을 받았는데 두려움에 어떻게 할 지 공동체에 묻고 하나님께 물으며 가고 있습니다. 민주도 알바를 하던 것도 하지 못하고 정신과 치료 받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과정에서하부목자님께서 하나님을 등 뒤로 놓고 자기 열심과 생각대로 하려고 했고세상 욕심과 이기적인 마음도 있었기에
1. 하나님이진노한 사건으로 하나님을 인정하는 시간이 되길,
2. 남친과 부모를 원망과 정죄하기보다 내 죄를 말씀으로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는 시간 되길,
3.하나님과 공동체에 잘 묻고 지혜를 얻어 피해자지만 욕심과 자녀 우상을 내려놓고 두 가정의 자녀가 구원되는 사건이 되어지기를
4.예배를 떠나 있던 부목자님과 민주가 예배에 잘 참석하고 공동체에 잘 묶여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했고 두 가정에게 결국은 구원의 사건이 되고 경찰 담당자쪽에서는 그냥 두라고 했다는데 어떻게 할 지 공동체에 잘 묻고 가며자기 욕심으로 지는 싸움이 안되기를,내일 구치소로 이송된다고 용서도 구하고 탄원서도 받고 싶다고 남자쪽에서 연락이 다시 왔다는데민주아빠가 화가 많이 나서 안된다고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할지 기도하고 있고맘은 짠하다고 하는데 이기는 싸움은 하나님께 물으며 가는 것이라 하니 하부목자님의 물음에 응답받도록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