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례집사님 아들 김화수(14세, 2년 동안 학교도 휴학하고 뇌종양치료 중)가
3월 5일(금)조혈모세포자가이식을 받습니다.
부작용도 많고, 강한 항암치료 후라서 몸의 면역력이 전혀없는 상태라 무균실에서 10일정도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부작용없는 시술과 감염이 되지않기를 기도해주시고 김화수가 건강해져서 교회도 학교도 다니고 가정이 하나님은혜에 감사하여 모두 구원받을 수 있게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