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2월1일 날 올렸던 문송란 집사님의 기도제목이 공동체와 지체들의 중보기도의 힘으로 응답 받았습니다.
특히 수요 예배때 담임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눈물로 간구해 주셔서 더욱 감사 드립니다.
그 후 문송란 집사님은 늘 기도 나눔에 들어 오셔서 지체들의 기도 나눔에 함께 하고 계시고 공동체와 중보기도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알았다고 말씀 하십니다.
언제나 예수님의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우리들 교회와 기도해 주신 모든 지체 여러분!
감사 드리고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