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부 86-3 김성욱 집사입니다.
어제 경산에 계신 아버지(만96세)께서
코로나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해야 할 정도로
열이나고 아프신데
치매이신 어머니 걱정되어
집에 계십니다.
후유증없이 치료와 회복이 속히 이루어지고
어머니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주간보호센터 잘 다니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